[자연과학대학 홈페이지 주소 변경] science.snu.ac.kr

언론 속 자연대 (전체보기)

제목 [수상]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 최고의 강의' 수상자 선정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9.08 조회수 78330

2020.09.07. 베리타스 알파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 최고의 강의' 수상자 선정

 
기사보기
 
 
◦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학장 이준호)은 교육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창의적인 강의로 수강생들의 학구열을 고취시키고 학업성취도를 향상시키는 데 크게 기여한 2020년도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우수강의상 수상자 6명을 선정하였다.
 
▶ 수리과학부 서인석 교수(35)
▶ 통계학과 이재용 교수(55)
▶ 물리∙천문학부(천문학전공) 김웅태 교수(53)
▶ 화학부 설지웅 교수(37)
▶ 생명과학부 고준석 교수(42)
▶ 지구환경과학부 심민섭 교수(42)
 
 
왼쪽부터 수리과학부 서인석 교수, 통계학과 이재용 교수, 물리∙천문학부(천문학전공) 김웅태 교수, 화학부 설지웅 교수, 생명과학부 고준석 교수, 지구환경과학부 심민섭 교수
 
◦  이 가운데 수리과학부 서인석 교수, 화학부 설지웅 강의교수, 지구환경과학부 심민섭 교수는 이번 수상이 3번째로서, 최초로 자연과학대학에서 마련한 사이버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영광을 안게 되었다.
(수리과학부 서인석 교수는 2020학년도 1학기에 개설된 대학원 교과목인 실해석학으로 ‘우수강의상’을 수상하였다. 탁월한 강의로 정평이 나있는 서인석 교수가 담당한 과목은 대학원 교과목으로는 매우 드물게 94명이 수강하였으며, 강의 평가에 있어서도 20명 이상 학생이 수강한 자연과학대학 개설 교과목 중에서 최고점(4.97)을 받았다.)
 
◦ 수상자 선정은 전임 또는 비전임 교원을 대상으로 최근 2개 학기 동안 강의한 자연과학대학 개설 교과목 1강좌에 해당하는 강의 평가 자료를 근거하여 각 학부(과), 학생회에서 추천하였으며, ‘강의 질 개선 노력’ 및 새로운 형태의 강의법 활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종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대면 강의가 어려운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투철한 사명감으로 교수와 학생들에게 귀감이 되는 교수를 선정하여 더욱 의미가 있다.
 
◦ 자연과학대학은 ‘우수강의상’을 2015년부터 매년 시상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2020년 9월 11일(금) 오후 4시에 개최되는 자연과학대학 전체교수회의에서 수상자 6명에게 상패와 메달을 수여할 예정이다. 특히, 사이버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세 명의 수상자에게는 “자연과학 최고의 강의”로 명명된 상패를 시상할 계획이다.
 
◦ 앞으로도 자연과학대학은 투철한 사명감으로 강의와 교육에 헌신하는 역량 있고 창의적인 교원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포상하는 한편, 사이버 명예의 전당이 우수강의자들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널리 홍보될 수 있는 장소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 등록일
notice [소식] 이준호 학장, 안광석 교수 - 최종현학술원 코로... 관리자 4991 2021.01.13
notice [연구] 김빛내리 교수, 김종서 교수 공동연구팀, 코로... 관리자 4802 2021.01.13
notice [연구] 임요한 교수, 장원철 교수 연구팀-집회 참가인... 관리자 4948 2021.01.13
notice [연구] 정해진 교수 연구팀, "광합성·먹이섭취 동시에... 관리자 5812 2021.01.11
notice [연구] 박승범 교수팀, 퇴행성 뇌신경 질환 치료의 새... 관리자 9391 2020.12.22
notice [연구] 전헌수 교수팀, 마스크가 필요 없는 디지털 노... 관리자 9749 2020.12.21
notice [연구] 박건식 교수팀, 지문의 그립 동작에서의 역할 ... 관리자 12259 2020.12.04
notice [칼럼] 안광석 교수, 감염병 위기 키우는 지구온난화... 관리자 12407 2020.12.03
99 대중이 과학을 누리게 하라 관리자 48372 2012.03.16
98 기초과학연구단장 후보 11명 압축 관리자 49268 2012.03.14
97 과학기술도 오만에 빠지면 위험하다 관리자 46893 2012.03.12
96 서울대학교_뇌인지과학과 개설… 학문 질적 성장 노려... 관리자 46780 2012.03.09
95 "학문 경계 허물어야 미래가 보인다" 대학마다 지각변... 관리자 46048 2012.03.09
94 세포주기에서 배우는 섭리 관리자 46612 2012.02.06
93 화학부 홍병희 교수팀, 그래핀 활용 휘어지는 조명 시... 관리자 46750 2012.01.27
92 한국 기초과학에 대한 기대 관리자 44989 2012.01.25
91 “기초과학 창의성 발휘하게 지원하되 결과평가 않겠다... 관리자 42294 2012.01.25
90 한 단계 높은 모바일 환경 구축해야 관리자 45145 2012.01.16
89 노벨물리학상 거론됐던 김필립, 모교 서울대 온다... 관리자 46548 2012.01.09
88 50년 전, 1962년 관리자 44011 2012.01.06
87 학비 걱정하는 이공계 대학원생 관리자 44742 2012.01.06
86 기초과학 위기 극복하려면... 관리자 43110 2011.12.12
85 과학에는 민간의 힘이 필요하다 관리자 43452 2011.11.3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