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학대학 홈페이지 주소 변경] science.snu.ac.kr

언론 속 자연대 (자연과학대학)

제목 [소식] 자연과학대학 '명사초청특강' 성료, 씨젠의 천종윤 대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11.10 조회수 35868

2020.09.04. 대학저널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명사초청특강' 성료

 
 
기사보기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주최 제8회 자연과학대학 명사초청 특강이 2020년 11월 4일(수) 오후 4시 30분부터 90분 동안 서울대학교 기초과학실험교육동(26동 B101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는 코로나 시대 속 가장 바쁜 시간을 보내고 계신 코로나19 진단키트 선두주자인 씨젠(Seegene)의 천종윤 대표를 어렵게 모시고 “한 생명과학자가 사업가가 되기까지”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 [사업가가 되기 전] 학생시절, 유학시절, 연구를 독학하던 기업연구소 시절 이야기

▶ [사업가가 된 이후] 씨젠의 시약 기술 현황, 사업 방향과 원칙, 삶의 자세, 깨달음에 관한 이야기

 

이번 강연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실내 50인 이상 집합 자제 권고에 따름) 온/오프라인 병행 행사로 진행되었으며, 총 330여명의 참가자들이 강연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명사의 삶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6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제8회를 맞이한 명사초청특강은 자연과학 전공자로 산업, 경제, 사회, 정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성취를 이룬 명사를 초청하여 삶을 간접적으로 경험함으로써 꿈과 미래, 인생에 대한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그간 인터파크 이기형 회장(제1회),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박영아 원장(제2회), 삼성종합기술원 정칠희 원장(제3회), 신승일 박사(제4회), 김명자 한국과학기술총연합회 회장(제5회), 정현호 메디톡스 대표(제6회), 임백준 삼성전자 상무(제7회)가 초청 특강에 함께해 주셨다.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은 본 프램그램이 미래에 대한 설렘과 걱정으로 가득한 학생들에게 좋은 안내서가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발전시킬 계획이다.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 등록일
notice [기고] 이준호 학장, 주기적 신속분자진단 검사 도입, ... 관리자 386 2021.03.02
notice [소식] "친구들 얼굴 실제로 보니 좋네요"…서울대 자... 관리자 1943 2021.02.24
notice [소식] 입학식 멈춰도 너는 눈부시다 관리자 1979 2021.02.24
notice [소식] 아쉬움 가득한 1년, 잘 버텨냈다 - 코로나 학번... 관리자 2529 2021.02.22
notice [소식] '새내기' 못 누린 20학번 위해 ‘헌내기' OT 열... 관리자 4077 2021.02.17
118 서울대학교 기초과학연구원 과학기술창의상 수상... 관리자 50861 2012.12.17
117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자상 수상 백성희 교수... 관리자 51206 2012.12.14
116 과기한림원 학술상에 정영근 교수 관리자 50395 2012.11.21
115 줄기세포 분화 막는 단백질 원리 첫 규명 관리자 50476 2012.10.25
114 8회 경암학술상 관리자 50795 2012.10.02
113 서울대, 세계대학평가서 37위... 역대최고 관리자 50865 2012.09.17
112 과학부를 신설하자 관리자 50674 2012.09.17
111 무균실서 정제된 미생물로 빵 만든다… 효모 실용화... 관리자 50961 2012.08.23
110 맥빠지게 만드는 과학자의 꿈 관리자 50170 2012.08.07
109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이준호 서울대 교수... 관리자 51697 2012.08.06
108 성 호르몬, 성장에도 직접 관여 관리자 51687 2012.07.06
107 미래는 과학을 겸손하게 한다 관리자 49311 2012.06.27
106 자폐증 발병원인, 국내 연구진이 밝혔다 관리자 51025 2012.06.14
105 우주 탄생 비밀 품은 늙은 별 무리 찾았다... 관리자 49641 2012.05.22
104 광우병은 과학과 정치가 혼재된 문제 관리자 49301 2012.05.10
103 한국 기초과학연구 이끌 10명 선정 관리자 50772 2012.05.08
102 랜돌프 블레이크 서울대 교수, 美 NAS 회원 선출... 관리자 50747 2012.05.08
101 지금 왜 기초과학인가 관리자 48962 2012.05.07
100 과학계의 정치세력화는 잘못인가 관리자 48596 2012.03.16
99 대중이 과학을 누리게 하라 관리자 50614 2012.03.16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