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학대학 학생회
자연과학대학 학생회는?
자연과학대학 학생회는 자연과학대학에서 재학하는 모든 학부생을 대표하는 하나의 공동체이자 학생자치를 실현하는 공간입니다. 학생회는 어떠한 사안에 대해 자연과학대학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뿐만 아니라 자연과학대학 학생 모두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행사를 기획하고 다양한 사업을 수행합니다.
자연대 학생회는 크게 자연대 운영위원회와 집행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집행부에서는 학생회의 사업과 당해 회장단의 공약들을 집행하고 행사를 기획, 추진하는 등 주로 실무적인 사업들을 담당합니다. 반면 자연대 운영위원회는 학생회장/부학생회장과 각 학부/과의 학생회장들로 구성되며 정기적인 운영위원회를 통해서 자연대 내외의 여러 가지 사안에 대해 논의하고 의결합니다.
  • - 제 39대 학생회(하다)단 :
    학생회장 임현수 (생명과학부 19학번)
    부학생회장 김예은 (지구환경과학부 19학번)
  • - 학생회 운영위원회 : 8명 구성
  • - 학생회 집행부 : 40명 구성
자연대 학생회실 : 504동 지하
자연과학대학 학생회 로고
학생회 사업 및 행사
거꾸로
멘토-멘티 사업
군 복학, 장기간 휴학 등으로 오랜만에 학교로 복귀하는 복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사업으로, 저학번이 멘토가 되고 고학번이 멘티가 되어 바뀐 학교생활에 적응하고 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도록 합니다.
자연과학대학
과학봉사단
자연과학대학과 학생회가 함께하여 8월 초, 4박 5일간 선택된 지역으로 내려가서 지역학생들과 함께 미리 준비한 다양한 과학실험을 체험합니다. 각 학과별로 그 특성에 맞는 다양한 실험들을 수업하고 고등학교에 찾아가 멘토링을 진행하면서 자연대 학생들에게 봉사정신을 일깨울 것입니다.
자연대
운동회
비대면 시대에는 자e스토리라는 e스포츠 대회로 개최되었으며, 대면 시대에는 교수님들과 학생들이 모두 참여하여 자연과학대학의 화합을 도모하는 행사인 자연대 운동회입니다.
자연과학대학
새내기 배움터
파릇파릇한 신입생들이 학교를 입학하기 전, 가장 먼저 선배들과 친해질 수 있는 자리입니다. 새내기 배움터를 통해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과 학생회에서 준비한 개막제, 신입생들의 친목도모를 위한 둘째날 프로그램, 각 학부/과별로 진행되는 자리 등을 통해 신앱생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학부간의 유대감을 형성합니다.
시험기간 학생회
간식사업
시험기간, 지친 학부생들을 위로하고 힘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돕는 행사입니다. 다양한 간식들을 마련하여 학생들에게 나누며, 비건식 또한 준비되어 있습니다.
자연과학대학
전공학교 및 취미멘토링
학기 중 어려운 전공 공부를 따라갈 수 있도록 미리 그 과목을 수강한 선배가 멘토가 되어 전공을 미리 공부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21년 확대되어 취미를 배우고 공유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습니다.
자연대 축제 1학기 중간고사 이후 5월, 화창한 봄날씨에 자연과학대학 축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자연대 축제는 자연대 학생들이 함꼐 만들어가는 축제로, 자연대 하갱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대학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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