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

[바로잡습니다] “서울대 대학원, 5년간 7곳중 1곳꼴 신입생 ‘0명’”

2026-10-06

2026. 10. 5. 게재된 동아일보 “서울대 대학원, 5년간 7곳중 1곳꼴 신입생 ‘0명’” 기사 내용을 아래와 같이 바로잡습니다.

<최근 10학기 중 5회 이상 ‘등록 0명’인 서울대 대학원 과정(2022~2026년 전·후기)>으로 계산과학전공 석사·박사과정이 6학기, 물리천문학부 천문학전공 석박통합과정이 5학기 신입생 ‘등록 0명’으로 기재하고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천문학전공의 경우 석사과정은 신입생을 모집하지 않으며, 박사과정은 학기별 1~2명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천문학전공 석박통합과정은 매학기 다수의 신입생이 선발되어 전원 등록하였습니다.

 

협동과정 계산과학전공의 경우에도 석사과정, 박사과정 각각 학기별 1~2명의 소수의 인원을 선발하고 있으며, 6개 학기 박사과정 신입생 ‘등록 0명’은 잘못된 정보입니다.

 

자연과학대학은 기초과학의 특성과 학문 연구의 연속성을 위해 석사·박사 통합과정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박사과정 신입생은 타 대학 출신을 포함하여 기 석사학위 소지자에게 진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소수의 인원만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에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대학원 신입생 모집 및 등록 인원에 대해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자 하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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